나는 가족 휴식을 가지기 위해 일본에 10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후코오카에서 시간을 보냈다.
10월 2일 오전5시에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6시 30분쯤에 도착했다. 짐 검사 시간이 오래 걸려 지루했다. 8시에 비행을 시작했고 10시 36분에 비행기가 목적지 후코오카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11시 40분에 택시를 잡아 호텔로 출발했다.
10월 2일 오전5시에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6시 30분쯤에 도착했다. 짐 검사 시간이 오래 걸려 지루했다. 8시에 비행을 시작했고 10시 36분에 비행기가 목적지 후코오카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11시 40분에 택시를 잡아 호텔로 출발했다.
점심을 먹은 후 우리 가족은 각종 가구들을 파는 ‘빅카메라 2호점’에 갔다. 때마침 빅카메라에 내가 원하던 실바니안용 교복이 있어 100엔에 구매했다. 실바니안은 1980년에 출시한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다.
3시 45분쯤 일본의 유명 백화점 ‘미나텐진’에 가 수플레를 먹었다. 수플레는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하지만 달걀 비린내가 약간 올라와 니글거렸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구하지 못한 실바니안을 사기 위해 각종 캐릭터 상품을 파는 ‘토가이’에 갔다.
저녁 식사를 위해 우리는 ‘하카타역’으로 이동해 후코오카의 명물음식 ‘모츠나베’를 먹었다. 모츠나베는 사골국물과 곱창을 같이먹는 것이다. 우리 가족은 곱창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음식을 도전하기 위해 모츠나베를 먹었지만 그리 맛이 있지는 않았다.
7시 30분쯤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호텔에 도착 후 짐을 정리하고 일본의 잡화점 ‘돈키호테’로 출발했다. 돈키호테에 물건이 많은 것만큼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았다. 8시 40분에 우리 가족은 편의점에서 야끼소바빵과 각종 과자를 구매했다. 호텔에 도착한 후 야끼소바빵을 먹고 다음 날을 위해 일찍 잠에 들었다.
다음날 10월 3일 아침 8시쯤에 일어나 후코오카 백화점 ‘다이마루’에 갔다. 우리 가족은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손수건등을 구매했다. 우리 가족은 출출해서 샤브샤브 전문점 ’샤브젠’에서 아침을 먹었다.
1시48분에 ‘샤브젠’에 나와 우리 가족은 식료품 코너에서 일본 짱아찌를 구경하였다. 그리고 나서 다시 미나텐진에 있는 ‘토가이’에 갔다. 거기서 미쳐 사지 못한 ‘실바니안’을 구매했다. 두 시간 정도 쇼핑한 후, 텐진 지하상가에 있는 딸기디저트를 먹었다.
호텔로 돌아와 짐을 정리한 후, 후코오카 공항으로 출발했다. 기나긴 입국심사가 끝나고 우리가족은 3시 32분에 비지니스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5시30분에 비행기에 탑승했다. 7시 30분에 비행기가 서울 김포 공항에 도착했고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후코오카 여행은 정말 짧고 굵었던것 같다.
일본에서 원하던 상품을 얻고 샤브샤브를 먹은것이 가장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