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레인

5번 레인 : 가장 잘 하는 선수가 4번 레인에서 경기를 한다. 5번 레인은 1등이 아니라는 뜻. 운동 경기에서는 순위 자체가 중요하지는 않다. 1등이 아니어도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스타트

01장. 5번 레인 강나루
“신경 쓰려고 하지 않았지만 자꾸 옆 레인에 눈길이 갔다”
“이게 다 김초희 때문이다”
“나루는 발끝에서부터 힘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김초희가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02장. 머리끝의 물기
“한 번쯤은 나도 제대로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더 늦기 전에 이대로는 아쉬워. 계속 생각이 나.”
03장. 김초희의 수영복
“수영복 때문에 졌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04장. 엘리트와 아마추어
“하지만 시합은 이기려고 하는 거잖아요. 저는 이기고 싶어요.”
“나루는 이기는 것말고 무슨 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48)
05장. 롤 모델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나루는 언니가 수영을 그만둘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60)
“아직 두 라운드가 더 남아 있었지만 나루는 차마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65)
06장. 교내 수영 대회
“결과가 상관이 없으면 최선을 다할 필요도 없을텐데”( 72)

07장. 환상의 콤비
08장. 열셋, 열넷, 열다섯
09장. 사랑의 스타트
10장. 비밀 채팅
11장. 거짓말
“친하게 지내라, 나중에 가면 다 친구야. 너의 코치님이랑 나도 중학교 때는 살벌했어. 고등학교에 가서 친해졌지”(134)

터치

12장. 물 속의 고백
13장. 팝콘처럼 부풀어 올라
14장. 다이빙대 위에서
“수영은 그만하고 싶었어. 아니 그만하고 싶더라”(181)
15장. 행운의 부적
16장. 물 밖의 고백
17장. 테이크 유어 마크
“나루는 이날 초희를 이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의 경기야말로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이었다.”
참고 자료
29강 8페이지
30강 10페이지